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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종목 추천 및 담는법, 변경

by 더보기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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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종목 추천 및 담는법, 변경

isa계좌 종목 추천 및 담는법, 변경

isa계좌 종목 추천

2026년 현재 시장 상황과 ISA 계좌의 절세 혜택을 고려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종목 추천 포트폴리오

ISA 계좌는 '국내 주식'과 '국내 상장 해외 ETF'에 투자할 때 세금 절감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1. 2026년 주도 섹터: '반·조·방' (반도체, 조선, 방산)

현재 한국 시장은 실적 기반의 우량 대형주들이 이끄는 '코스피 5,000 시대'를 준비하는 흐름입니다.

반도체: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력합니다.

  • 추천 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또는 'KODEX 반도체' ETF)

조선: 글로벌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와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추천 종목: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또는 'SOL 조선 TOP3 플러스' ETF)

방산: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수가 되면서 한국 방산의 수출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 중입니다.

  • 추천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또는 'TIGER K-방산'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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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SA에서 꼭 담아야 할 '해외 지수 ETF' (절세형)

해외 주식 직접 투자는 양도세 22%를 내야 하지만, ISA에서 국내 상장 해외 ETF를 사면 배당소득세(15.4%) 면제 및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 추구형: TIGER 미국S&P500 또는 KODEX 미국S&P500

  •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며 장기 우상향을 노리는 정석적인 종목입니다.

성장 추구형: ACE 미국나스닥100 또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 AI 및 기술주 성장의 결실을 가져가고 싶은 분들께 적합합니다.

인컴(현금흐름)형: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한국판 SCHD)

  • 매월 배당을 주며 주가 상승도 함께 노리는 종목으로, 재투자 시 복리 효과가 큽니다.

3. 현금 흐름을 위한 '커버드콜 ETF' (고배당)

2026년에는 횡보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커버드콜 전략이 인기입니다. 연 10% 이상의 배당을 목표로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배당 성장주와 커버드콜을 결합해 주가 하락 방어와 높은 배당금을 동시에 챙깁니다.
  • KODEX 미국빅테크10%프리미엄: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면서 높은 월배당을 지급합니다.

4. 투자 성향별 isa계좌 종목 추천 포트폴리오 예시

투자 성향 추천 구성 특징
공격적 투자 국내 반도체(30%) + 나스닥100(50%) + 우주항공(20%) 성장성 극대화, 변동성 높음
밸런스형 S&P500(40%) + 배당다우존스(30%) + 국내 우량주(30%) 시장 수익률 + 안정적 배당
안정/현금형 미국배당다우존스(50%) + 커버드콜 ETF(30%) + 채권형 ETF(20%)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 중시

💡 ISA 투자 꿀팁

  • 배당주 위주로: ISA는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한도 내)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으므로,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일수록 유리합니다.
  • 해외 투자는 ISA에서: 해외 직구보다는 국내 상장된 해외 ETF를 ISA 안에서 거래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isa계좌 종목 담는법

ISA 계좌에 종목을 담는 법(매수 방법)은 일반 주식 계좌와 거의 동일하지만, 계좌 선택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2026년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개형 ISA'를 기준으로 MTS(모바일 앱)에서 종목 담는 법을 단계별로 설명해 드릴게요.

1. ISA 계좌에 종목 담는 4단계 (MTS 기준)

자금 입금: 먼저 본인의 일반 은행 계좌에서 ISA 계좌 번호로 투자할 금액을 송금합니다. (연간 한도 2,000만 원 체크!)

주문 메뉴 접속: 증거사 앱의 '국내주식 일반주문' 또는 '현재가' 메뉴로 들어갑니다.

계좌 선택 (핵심!): 주문 화면 상단의 계좌 목록에서 반드시 'ISA 계좌'를 선택합니다.

  • 주의: 일반 주식 계좌로 주문하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종목 검색 및 매수: 원하는 종목(예: 삼성전자, TIGER 미국S&P500 등)을 검색하고, 수량과 가격을 입력한 뒤 '현금 매수'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2. ISA 종류별 담을 수 있는 종목 차이

내가 가진 ISA 유형에 따라 담을 수 있는 상품이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개형 ISA (가장 추천): 국내 주식(삼성전자 등), 국내 상장 해외 ETF, 채권, 리츠, RP 등을 직접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신탁형 ISA: 예금, 적금 같은 안전자산을 주로 담으며, 주식 거래는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입니다.

일임형 ISA: 내가 직접 담는 게 아니라, 증권사가 만들어둔 포트폴리오(모델 포트폴리오) 중 하나를 선택하면 알아서 종목을 담아줍니다.

3. 꼭 알아야 할 '종목 담는법' 주의사항

해외 주식 직구 불가: ISA 계좌 안에서는 미국 주식(애플, 테슬라 등)을 직접 살 수 없습니다. 대신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예: KODEX 미국나스닥100)를 담아야 합니다.

한도 관리: 1년에 2,000만 원까지만 입금 가능하며, 미사용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최대 1억 원)

배당금 자동 재투자: ISA 안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계좌 내 '예수금'으로 들어옵니다. 이 돈을 다시 종목 매수에 사용하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팁: isa계좌 종목 담기 전에 체크하세요!

만약 앱에서 종목 검색은 되는데 '주문 가능 수량이 0'으로 나온다면, 계좌 선택이 일반 계좌로 되어 있거나 ISA 계좌로 돈을 입금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isa계좌 종목 변경

ISA 계좌에서 종목을 변경(교체)하는 것은 일반 주식 계좌보다 훨씬 세제상 이점이 큽니다. '손익통산'과 '과세이연' 혜택 덕분인데요. 2026년 현재 기준으로 종목 변경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종목 변경(교체) 방법

중개형 ISA라면 MTS/HTS에서 일반 주식 거래하듯 직접 진행하시면 됩니다.

기존 종목 매도: 현재 보유 중인 종목을 매도합니다. 매도 대금은 ISA 계좌 내 '예수금'으로 들어옵니다.

새 종목 매수: 들어온 예수금을 활용해 새로 원하는 종목(주식 또는 ETF)을 매수합니다.

  • 팁: ISA는 중도 인출을 하지 않고 계좌 안에서 사고파는 한 세금이 즉시 부과되지 않습니다. (과세이연)

2. 종목 변경 시 ISA만의 강력한 장점

일반 계좌에서 종목을 바꿀 때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손익통산 (가장 중요): A 종목에서 500만 원 벌고, B 종목에서 200만 원 손해 본 상태에서 두 종목을 모두 팔고 새 종목으로 갈아탄다면?

일반 계좌: 이익 난 500만 원에 대해 세금 부과.

ISA 계좌: 이익과 손실을 합친 300만 원에 대해서만 나중에 해지할 때 정산.

재투자 효율 극대화: 매도 시 세금을 바로 떼지 않기 때문에, 세금으로 나갈 돈까지 포함해 더 많은 수량의 새 종목을 살 수 있습니다.

3. 종목 변경 시 주의사항

예수금 확인: 매도 후 실제 돈이 들어오는 날(국내 주식/ETF의 경우 T+2일)을 확인하세요. 매도 직후 바로 새 종목을 사려면 증권사의 '매도담보대출'이나 '미수' 기능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납입 한도와 무관: 계좌 내에서 종목을 팔고 다시 사는 것은 '추가 납입'이 아니므로, 연간 납입 한도(2,000만 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마음껏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셔도 됩니다.

의무 가입 기간: 종목을 아무리 자주 바꿔도 계좌 자체만 3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4. 2026년 추천 리밸런싱 전략

수익 실현 후 안전자산 이동: 수익이 많이 난 해외 지수 ETF(나스닥 등) 비중을 줄이고, 배당 수익률이 높아진 배당주(리츠, 고배당 ETF)로 교체하여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식이 인기입니다.

손절 종목 교체: 물려 있는 종목이 있다면, 이를 매도해 손실을 확정 짓고 유망한 섹터(AI 반도체 등)로 갈아타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된 손실은 나중에 전체 수익에서 차감되어 세금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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